까진 아니었지만 송인철 화이팅은 뚫렸으니 뭐 ㅎㅎ!

주딱도 오늘은 한마디도 못 했지만 그래도 역시 집중해서 보는 맛도 있으니 그거대로 좋았어 그냥 사운드와 진동 놓친 장면의 재발견도 좋았달까

나붕이들 수고 많았고 몇달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보자~

그..아예 정숙 상영회와 시그니쳐 부분은 외칠 수 있는건 유와 무의 거대한 차이라 생각해






어 나 포스터도 안가지고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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