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제단이란 것도 처음 만들어보고 상영 중에 일부러 큰소리로 호응하는 것도 해봤네
(한번더해 씬에서 애매하게 큰소리로 환호했음ㅎㅎ 나머지에서도 하고 싶었는데 크흠)
어제 잠을 제대로 안 자서 그런지 중간중간 졸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하니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웠음
횡단보도포는 내 앞에서 소진됐다길래 저거 받음
멀 받아도 상관없었지만ㅋㅋ
기념으로 포카도 만들었는데 티켓이랑 다르게 포카엔 응상이라고 표시가 안되서 아쉬웠음..
+동메박 그려준 나갤러야, 돚거 좀 했어!
마지막에 제단 정리하는 거 도와주는 거 보기 좋더라
근데 왜 다들 스몰토킹 잘함..?
- dc official App
어제가 진국이긴 했는데 오늘도 오늘대로 ㅎㅎ 수고! - dc App
첫 응상이라 일단 어떤 느낌인진 체험해서 조아따
스몰토크하다가고싶었는데 시간부족으로 바로 지하철행인게 아쉽군
다들 말 잘하더라
스몰토킹의 장인들이 숨어있나봐 - dc App
역시 즐거워
그냥 그 동안의 연이 있었달까? - dc App
몇달만의 보는 얼굴들을 기억하다니ㄷㄷ
고생추! 덕분에 상영이 더 좋았던거 같음!
즐거워보여서 넘좋
오늘은 못 갔지만, 그래도 즐거웠나 봐. 후기 고생 추
처음이라 마냥 재밌었음!
포카 예쁘다! 나도 다음에 만들어봐야겠다 히히
강추!
포카 진짜 이쁘네 나계 애들에 동대문메박까지 들어간거라 더 좋네
포카가 은근 만족감 있음
어제 제단했다가 오늘은 못 가서 좀 미안했는데 나 없어도 제단 엄청 잘 채웠네...! 역시 나붕이들이다
사진보니 어제 제단이 더 대단하던데 그걸 못 본게 한임
뭐... 다른 포스터도 받을 수 있었나...? 횡단보도만 지금 5장이라 다른 거 받을 수 있었으면 다른 거 받았을텐데...
횡단포 우선이었던 듯
포카 내 그림이라 말하기 부끄럽지만 넘 예쁘네 ㅋㅋㅋ - dc App
덕분에 포카 이쁘게 나왔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