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제단이란 것도 처음 만들어보고 상영 중에 일부러 큰소리로 호응하는 것도 해봤네
(한번더해 씬에서 애매하게 큰소리로 환호했음ㅎㅎ 나머지에서도 하고 싶었는데 크흠)


어제 잠을 제대로 안 자서 그런지 중간중간 졸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하니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웠음


횡단보도포는 내 앞에서 소진됐다길래 저거 받음
멀 받아도 상관없었지만ㅋㅋ

기념으로 포카도 만들었는데 티켓이랑 다르게 포카엔 응상이라고 표시가 안되서 아쉬웠음..
+동메박 그려준 나갤러야, 돚거 좀 했어!



마지막에 제단 정리하는 거 도와주는 거 보기 좋더라

근데 왜 다들 스몰토킹 잘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