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출발의 25년과 발전의 26년을 기념한 25일, 26일 상영회도 다시 시간의 저편 과거의 정류장으로 출발해갔고

나붕이들은 다시 나갤촌의 모닥불을 피우고 불을 호호 불며 기다리는 자세로 돌아 앉습니다.


동대문 메가박스 지원께 감사와 2주년 축하를 드리고
플레이칸에도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붕이 비나붕이를 떠나서 하니단 모두에 감사합니다.


굿즈가 소진되었을리는 없으니 이거 아까워서라도 또 연다고 믿을께요...!

그 무렵에는 하니와 애리가 맞는 첫여름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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