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하는 장면?



아니다.



물론 커엽고 구작과 달리 발랄하긴 하지만



최고라고 뽑기에는 살짝 부족하다.











홍조를 띠는 소녀티 뿜뿜 장면?



에겐스럽긴 하지만



남심 저격과는 별개로 아직 조금 모자른다.



아주 약~~간






그래서! 그럼 도대체 너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뭔데?







지금 나옴! 그건 바로...










이 ㅈㄴ게 당당하면서도 우쭐한 표정!!










"나한테도 지는 주제에, 웃겨!" 라는 희대의 명대사 



당당하면서도 가장 아픈 곳을 찌른 팩트폭행으로 인해



온갖 패드립을 일삼던 그 "나쁜 계집애"한테 욕 1도 없이 담백하게 복수에 성공함 ㅋㅋ







할 말은 한다! 하카콜라!



파워(전기톱맨의 파워 아님ㅎ)가 느껴지십니까 휴먼?










사실 하니가 나한테 쌈 싸먹여주는 이 장면이 0순위임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