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봤지만 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명작이다.




하니도 언젠가 마당을 나온 암탉처럼 220만 넘긴다!



애기들과 엄마아빠들, 어른들 할 거 없이 손에 손잡고 와서 볼 거다!





TMI - 다들 S런에 중독됐어! 경주 장면이 나오니까 자연스럽게 에스런 대사들을 대입해 드립이 술술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