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는데 본작 분위기 보면 대충 중학생 대회에서 하니가 애리 이긴거 같고실력도 하니가 우위같던데국가대표는 왜 하니가 안되고 애리가 된거야??국가대표 선발할때 하니는 뭐 하고 있던거야?엄마따라 외국에 갔나
교통사고로 발 한쪽고장남 원작에서는 재활후 마라톤 완주하는 걸로 끝
그럼 납득이 되는고만
애리 꺾고 세계대회 1등도 했는데 다리부상에 차에도 치이고 그래서 단거리 은퇴. 장거리 마라톤으로 전향하는데 꼴지하지만 완주하냈다는 감ㅡ동 스토리임.
아니 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 보통 단거리 이기고 완결내지 않나 ㅋㅋㅋㅋㅋ 교통사고 내버린 후에 은퇴시키는게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꼭 복귀할거다 뭐다 이런 소리 중이었구나
@ㅇㅇ 그냥 사고임. 악바리로 달려서
만약 유준태나 나애리의 사주가 있었다는 설정이었다면 이번 후속작은 나오지 않았겠지.. 근데 원작 유준태는 깡패시켜서 홍두깨 다리 뽀개서 운동선수 은퇴시킨 쓰레기 맞음ㅇ
차에 치여서 선수생명 아작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