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봤었던 육상 관련 스포츠 기사
9월에 있을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 선발과 관련된 내용이다.
부모님이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이지만 본인은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비웨사 선수 (사진 왼쪽)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혼혈 한국인 비웨사 선수 (사진 오른쪽)
두 선수 모두 한국기록과 아주 근접한 기록을 보유 중이며 육상 아시안 게임 메달을 위해 전력으로 노력하는 중이라 함
스포츠에는 어느새 다문화 사회의 흐름이 반영된 선수들이 나오고 있고, 육상도 예외는 아니다.
주나비는 이토록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캐릭터였던 것이다!
나애리도 국내 육상경기에서 마주하겠지....
오 이런
그래서 나비가 현실적으로 매력있고 예쁜 캐릭터랍니다. 데헷
와....근육 개 멋있네 부럽다..
오오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