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는 악당들 두들겨 패는 재미로 봤고
서울의 봄은 혈압이 오르는 영화였지만 스토리 몰입감도 있었고
노량 죽음의 바다는 왜군들을 박살나는 재미로 봐서
3편다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노량 4DX 관에서 재밌게 봤었음 - dc App
저는 아쿠아맨이요 - dc App
저 영화들이 벌써 23년도 작품이라고...?
세상에 셋다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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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화들이 벌써 23년도 작품이라고...?
세상에 셋다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