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는 악당들 두들겨 패는 재미로 봤고


서울의 봄은 혈압이 오르는 영화였지만 스토리 몰입감도 있었고


노량 죽음의 바다는 왜군들을 박살나는 재미로 봐서


3편다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