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애리 미나패거리 모두 전전긍긍하며 누구지 궁금해하는데 그렇게까지 친한건 아니라서 굳이 또 물어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말해줘봤자 모르는 사람일거고 아는 사람 나오면 감당 안되고. - dc official App
수줍게 웃면서 나비 생각하는 서연이 보고 싶다 - dc App
왼손을 호주머니에서 빼지 못하고 식은 땀만 흘리고 있는 창수를 보고 싶다. - 하니 극대노로 시작되는 막장 스토리의 시작 -
아니 이런
그때 서연이가 녹색 등을 가지고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