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늦게 들어가서 앞 10분은 못 본 게 좀 아쉬움 ㅠ
캐릭터 모두 매력적이더라. 특히 라이벌 커티스는 처음엔 비호감이였는데 나중엔 극호 됨 ㅋㅋㅋㅋ
지중해를 배경으로 지금과는 달리 삶은 거칠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느낌이 그 시대에 빠져든 느낌이었음
없는 향수도 생겨나는 느낌
주인공 포르코는 회피하려 하면 돼지가 되고 지키려 하면 사람이 되는 건가?
아무튼 가볍게 보기도 좋고 생각하면서 보기도 좋은 명작이었음
자다 늦게 들어가서 앞 10분은 못 본 게 좀 아쉬움 ㅠ
캐릭터 모두 매력적이더라. 특히 라이벌 커티스는 처음엔 비호감이였는데 나중엔 극호 됨 ㅋㅋㅋㅋ
지중해를 배경으로 지금과는 달리 삶은 거칠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느낌이 그 시대에 빠져든 느낌이었음
없는 향수도 생겨나는 느낌
주인공 포르코는 회피하려 하면 돼지가 되고 지키려 하면 사람이 되는 건가?
아무튼 가볍게 보기도 좋고 생각하면서 보기도 좋은 명작이었음
30년대감성? 90년대감성?이랄지 좋았음
옛날 체험한 느낌
전쟁을 일으키고 서로를 죽이는 인간들의 이기심과 국가주의에 환멸을 느껴,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돼지가 되는 마법을 걸었습니다 - dc App
아나키즘도 정답은 아니라는 게 돼지라는 상징으로 표현 된 거 같음
추억이다
안본눈이라 좋았음 ㅋㅋㅋ
낭만 그 잡채 - dc App
없는 추억 강제 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