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늦게 들어가서 앞 10분은 못 본 게 좀 아쉬움 ㅠ

캐릭터 모두 매력적이더라. 특히 라이벌 커티스는 처음엔 비호감이였는데 나중엔 극호 됨 ㅋㅋㅋㅋ


지중해를 배경으로 지금과는 달리 삶은 거칠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느낌이 그 시대에 빠져든 느낌이었음

없는 향수도 생겨나는 느낌


주인공 포르코는 회피하려 하면 돼지가 되고 지키려 하면 사람이 되는 건가?

아무튼 가볍게 보기도 좋고 생각하면서 보기도 좋은 명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