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가 배경이니 아무래도 시대의 아이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붉돼 세계관이 히틀러가 제거되서 파시스트가 문제가 아닌 소비에트가 빌런이 된 세계관이었다면 어땠을까 ㄷㄷ

그나저나 90년대의 애니도 영화도 게임도 그 특유의 갬성이 있고 기술상의 한계로 다소 투박하더라도 흉내낼 수 없는 아우라가 있음을 느낀다 우리는 20세기 이후 무엇을 상실하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