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미트, 썩씨딩 유 파더, 압도적인 힘으로, 이젠 아니야 등등 블자게임은 명대사가 많아 고르기 힘들었는데 아무래도 '내 목숨을 아이어에'가 최고였지 않나 싶음
타락한 아르타니스는 제라툴의 심장을 노리고 제라툴은 아르타니스를 구하기 위해 신경삭을 노려야 하니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말한 대사라 더 가슴이 웅장해짐
제라툴은 목숨 바쳐 아르타니스를 구하고 아르타니스는 제라툴이 남긴 공허의 유산으로 아몬을 물리쳐 아이어를 구했으니 장대한 스토리를 한 문장에 축약한 대사라 생각할 수록 무게감이 달라지는 대사
덤으로 김기현 성우님의 목소리와 연기력도 그저 갓갓
처음 캠페인 깰 때 광광 우럭던 대사...
올만에 다시봐도 울컥울컥 하네ㅠ 4k 리마스터라 더 좋음
배경지식이 없어 공감 불가! - dc App
지금부터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을 시작하는거다 아니면 클리어 영상을 보던가 ㅋㅋㅋ
@ㅇㅇㅇㅇ??!! 내 목숨을 고향 행성 아이어에 바친다는 대사인데 기본 유닛 질럿 대사라 스타1 유저면 20년 동안 수 천 번은 들은 대사임 그런데 마지막 확장팩에서 프로토스 영웅 제라툴이 이 대사 외치면서 프로토스 마지막 희망인 아르타니스 구하고 죽음
크흐 이때 가슴 속에 차오르는 뽕이...
남자의 종족 프로토스
이단으로 취급받아 고향 행성 '아이어'에서 쫒겨난 프로토스 종족의 분파 네라짐. 1,000년 동안 고향행성을 그리워 하던 중 저그 군단에게 빼앗긴 아이어를 수복하기 위해 아이어 출신 프로토스 생존자들과 힘을 합쳐 아이어의 공격에 나섬. 그러나 이 모든 게 함정이었으니... 아이어 출신 프로토스들이 모두 그들의 창조자 아몬에게 세뇌 되어 노예가 되어버릴 위기에 쳐함. 세뇌에 그들의 머리에 있는 신경삭이 사용되다는 걸 알아챈 네라짐의 지도자 제라툴. 아이어 출신의 지도자 아르타니스를 발견하나 이미 세뇌가 되어버린 상황. 아르타니스를 베고 아이어에서 탈출하느냐, 자신의 목숨을 바쳐 그를 구해내느냐. 프로토스 종족 전체와 고향행성 아이어를 위해 최후의 선택을 하는 제라툴의 마지막 명대사
영원한 고향 아이어 개인적으론 스타1 오리지널 엔딩 정말 좋아함 플레이어인 집정관한테 보내는 태사달의 마지막 메세지 - dc App
태사다르 엔딩도 넘 좋고 브루드워 마지막 듀갈장군 편지 남기고 살자 하는 엔딩도 넘 좋았고 님폰없 이전 블리자드는 그저 갓인듯 ㅠ
맹크스 이 나쁜쟈식!
내가 널 괴물로 만들었구나 캐리건!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