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와서 유튜브 여행중에
2018 어탐 종영 당시 마지막 팬 행사가 뜨길래
나계 프랜차이즈도 언젠가 이런 장면이 나오는 상상을 해봄




각본 및 음악의 레베카 슈거가 직접 부르는 감동의 무대
우쿨렐레로 타임 어드벤쳐를 부르고 무대를 눈물바다로

나계 행사였으면 황현성 감독님이 오셔야 하는 포지션이다
황감독님이면 일렉기타랑 소실점으로 열정의 무대 만드실듯




성우들 및 감독들과 팬들이 함께 부르는 마지막 주제곡

나계는 빛나는 땀방울 다 같이 부르며 행사 마무리하면 신경에 전기가 쫙 흐를듯





는 단지 한판의 바둑과도 같은 꿈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