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근데 이거 뭔가 감동이면서 흥미진진함...이건 걸밴크라는 작품 캐릭터들 쫓아가는 장면 만들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애리 혼자 달림근데 뭔가 박력 있어서 저장보너스 기절하는 나비
저 로봇 앞에선 나비마저.. 반응속도로 피해볼법하지않나??
일단은 저게 뭔지 모르니까! 이제 두번은 안 통할 거고 그 로봇 형님처럼 맨손으로 잡아내겠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져도 이긴건 나 자신!
하지만 현재의 내가 이기는 것이 중요!
88애리도 커엽커엽
이게 귀여운 맛은 88애리가 좀 더 있긴 해. 지금 애리는 완전 여왕님이고!
와 쩐다
와...개 잘만들었다! 카메라도 좋은데?
뭐 거의다 ai가 한거지만! 갑자기 나계 애니 보고 있는데 떠올라서 만들어봤어!
첫번째 자신과의 싸움 좋네 뭔가 88, 나계로 이어지는 느낌도 나고
나 자신을 뛰어넘는...! 하니에 대한 집착도 내려놓고 성장하는 그런 스토리.. (?)
나비 쓰러지는 거까지 잘 나왔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