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그냥 까고 싶어서 아무 말이나 떠드는 거라고 생각함 뭔 웹툰 웹소설 원작 타령... 그럼 웹툰 원작 연의 편지는 뭐 한 200만명 봤나? 웹툰이나 웹소설 원작이어도 결과는 크게 다르기 어려움. 운 / 퍼블리셔 / 자본의 위력을 꼭 무시하는 양반들이 있음.
찰즈씨(sample4849)2026-06-16 22:23
상영까지 일궈내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닌 것 같은데 - dc App
헊쑹헊쑹(rock9545)2026-06-16 22:49
없음.
하니 쪽에서 상영 후 결산 내용은 대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팬은 생겼다. 감사하다. 더 노력하겠다.
혹은, 우리가 이러이러한 노력을 했다. 잘 전달된 부분도 있고, 안 된 부분도 있다.
이런 식으로 상영 후 인터뷰는 대부분 내부에서 문제를 찾거나,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정도임.
관객이 안 봐준다. 이런 건 없음.
뇌피셜로 만든 가상의 업계아재가 아닐까 몰루 - dc App
솔직히 결론이 영포티 586 까는 프레임 조성용 아닐까도 싶어서
아니.... 퇴마록 50만이면 대성공인데? 감독도 놀란 수치임
50만이 낮긴 해도 2차 수익도 꽤 번 걸로 기억도 하는데
이런 건 그냥 까고 싶어서 아무 말이나 떠드는 거라고 생각함 뭔 웹툰 웹소설 원작 타령... 그럼 웹툰 원작 연의 편지는 뭐 한 200만명 봤나? 웹툰이나 웹소설 원작이어도 결과는 크게 다르기 어려움. 운 / 퍼블리셔 / 자본의 위력을 꼭 무시하는 양반들이 있음.
상영까지 일궈내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닌 것 같은데 - dc App
없음. 하니 쪽에서 상영 후 결산 내용은 대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팬은 생겼다. 감사하다. 더 노력하겠다. 혹은, 우리가 이러이러한 노력을 했다. 잘 전달된 부분도 있고, 안 된 부분도 있다. 이런 식으로 상영 후 인터뷰는 대부분 내부에서 문제를 찾거나,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정도임. 관객이 안 봐준다. 이런 건 없음.
커뮤니티 게시글은 알고 하는 맞는 말 거의 없음 그냥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