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추천 수 10가서 씁니다.




네, 맞습니다.


요즘 아이디어가 없어 니케에서 많이 따온 것들이 많습니다.


최근에 올린 것들 찾아보시면 아 니케에서 가져왔구나 하실게 많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가져온 것은


https://youtube.com/shorts/zF0J59hqAO4?si=NjJN4nqkyUW_4B3E

ARK RANGER 스토리 이벤트 | 승리의 여신: 니케? ARK RANGER ?TV 속 히어로에 만족하지 못하는 아크레인저 블랙.진짜 히어로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던 중, 방주의 시민들이 위험에 처한 모습을 목격한다.아크레인저 블랙은 [진짜]가 되기 위해,슈트를 입고 거리로 나선다.그 시각, 어둠 속에서는 더 큰 위기가기...youtube.com


여신 전대 아크레인저!


니케에 나오는 가공의 TV쇼 프로그램입니다.


이걸 왜 가져왔냐면




감독의 성우때문입니다.


홍범기 성우님이 누구시냐고 물어보신다면 우리 하니의 영원한 코치 홍두깨의 성우님입니다.


그래서 한번 재미삼아 만들어 보게 되었고




전대 슈트는 위에 분 말씀대로 고카이저를 가져왔습니다.


그 이유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합니까 휴먼?


자,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문제점 주나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였는데


https://youtu.be/2N4x8B7slCE?si=R3y9ZI8CjKVGZkNc

NIKKE 코스튬 모션 VIEW - 목단(Moran) | 승리의 여신: 니케【NIKKE 코스튬 모션 VIEW】목단(Moran)목단의 신규 코스튬[화중지왕]의 인게임 모션을 소개합니다.✔+ 코스튬 명 : 화중지왕✔+ 획득 방법 : 코스튬 픽✔+ 판매 기간 : 6/11(목) 점검 완료 후 ~ 7/2(목) 4:59*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니케 #N...youtu.be


이번 아크레인저에 나온 목단의 새로운 코스튬이 얀이라는 니케 캐릭터와 비슷하다는 말이 많아서




성우가 같은 주나비가 여간부 역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참에 헤어스타일과 의상도 바꿔보고



엣날에 한 요청도 있어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AI가 알아서 짜준 후일담을 좀 수정해서 올립니다.


홍감독:

~ 나비야! 감정선은 너무 좋은데 대사가 끊겼잖아! '다크니스 슈프림 라피드 로드' 뒤에 '..의 매운맛을 보여주마!'까지 쭉 밀고 나가야지!


주나비: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진 채로 펄쩍 뛰며)

그걸 제 입으로 어떻게 해요! 이름은 왜 이렇게 길고 낯간지러운 건데요?! 애초에 저번 S런 대회로 배역 정한 것부터가 사기라고요!


하니:

(타이트한 레인저 슈트의 지퍼를 슥 올리며 킥킥댄다)

, 주나. 감독님 말씀 못 들었냐? 패자는 말이 없는 법이야. 꼬우면 이겼어야지? 그치, 애리야?


나애리:

(거울을 보며 머리를 도도하게 넘긴다)

당연하지. 'S런 전대'의 메인 센터는 당연히 이 나애리 님에게 어울리는 자리니까. 악당 쫄쫄이 옷도 나름개성 있고 좋네, 뭘 그래?


주나비:

(악당용 부채를 바닥에 팽개치려다 홍감독의 눈치를 보고 슬그머니 내려놓는다)

너희는 몸에 딱 붙는 전대물 옷이 부끄럽지도 않아?! 특히 그 '런닝 체인지!' 할 때 포즈는 대체 누가 생각한 거냐고요!


홍감독:

(메가폰을 잡고 열정적으로)

그건 바로 이 홍 감독의 눈물겨운 아이디어지! 달리기 천재들의 역동성을 담은 시그니처 포즈랄까? 자자, 잡담 그만하고! 악당의 위엄을 살려서 다시 가보자고. 나비야, 넌 할 수 있어! 어둠의 지배자 빙의하는 거야!


주나비:

(심호흡을 크게 하며, 스스로 최면을 걸듯 중얼거린다)

나는 어둠의 군주다. 나는 무섭다. 하나도 안 창피하다후우.


홍감독:

, 레디…… 액션!


주나비 (다크니스 슈프림 라피드 로드):

(부채를 촥 펼치며, 최대한 사악하고 매서운 눈빛으로)

배드레인저 놈들! 이 몸, '다크니스 슈프림 라피드 로드'님이 친히 너희의 그 건방진 질주를 끝내주마! 크하하하!


하니 (배드 레드):

(진지하게 대사를 받아치려다 주나비의 노출많은 의상을 보고)

…… 크흡.


나애리 (배드 엘로우):

(하니의 웃음소리에 전염되어 고개를 돌려버린다)

하하하! , 미안! 나비야, 방금 눈빛은 진짜 무서웠는데 코스튬이 너무 언벨런스야!


주나비:

(결국 폭발하며 부채를 휘어잡는다)

안 해!! 진짜 안 해요!! 감독님, 저 그냥 지나가는 시민 A로 바꿔주세요!!


홍감독:

(머리를 짚으며)

오케이, ……! 얘들아, 우리 오늘 안에 퇴근은 해야지?!


이상 안물안궁한 글이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