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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 결론부터 얘기하고 하겠습니다.


아 지금 세계 3차대전 일어나려고 하는데 긴급 뉴스라고 이딴 걸 틀어? 빨리 다시 3차대전 틀라고 현기증 날거 같단 말이야!!!!!


이 영화 솔직히 말하면 홍보영상입니다.


2026년에 있었던 새로운 외계인 관련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2시간동안 쓸데없는 이야기를 봐야하는


마치 엣날에 커뮤니티에 자주보았던 나루토 짤이 생각나는 영화 였습니다.


그 마지막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는지.


영화 스토리는 전개는 정말 개판이더라구요


적으로 나오는 조직이 우리나라의 선관위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지금 존나 긴급하게 쫓아가서 잡아야하는 상황인데 법정 최대 속도를 준수하라고 명령하는 걸 보면....


그리고 아군 팀들도 같은 조직에서 나왔는지 무능 그자체더라구요.


좋았던 부분이 있다면 제인이라는 캐릭터


마지막에 s런 한거 같이 사람들 사이로 뛰어들어와 물건을 건네주는 장면은 정말 어이가없지만


농담으로 처녀, 세뇌, 속박이라니 


흐음...


거기다가 중요한 사건이 납치와 고문이니


작가의 취향이.... 참.... 크흠...


뭐 개인적으로 많이 어이없는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