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니 콜라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하니 콜라보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가서 하니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나쁜 계집애 봤습니다.
사실 나쁜 계집애도 안 봤습니다.
그냥 애리한 상태입니다.
어제 하니 콜라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하니 콜라보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가서 하니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나쁜 계집애 봤습니다.
사실 나쁜 계집애도 안 봤습니다.
그냥 애리한 상태입니다.
이건 신종 템플릿인가...!?
페이커 밈
원래는 가비지타임 밈인데 페이커도 유명하긴 하짘ㅋㅋㅋㅋ
제목을 본다 -> 옛날 글인지를 본다 -> 지금 시점에 하니 콜라보 관련 언급이 있었는지 떠올린다 -> 잘은 몰라도 지금 시점에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겠군 하며 글을 누른다
낚시글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낚시 비슷하게 됐네 ㄷㄷ
애리, 나의 사랑. 애리, 나의 빛. 애리, 나의 어둠. 애리, 나의 삶. 애리, 나의 기쁨. 애리, 나의 슬픔. 애리, 나의 안식. 애리, 나의 영혼. 애리, 나.
이거 뭔가 맘에든다 느낌있어! 하지만 사실 난 애리보다 더 좋아하는 캐가 있어서.. 흑흑
벨파스트라고 중국겜에 나오는 메이드!
가비지타임 밈인데 카페를 갔습니다 밈 치면 바로 나오긴 함!
뭔가 심오해 - dc App
밈인데 이렇게 보니까 심오하긴 하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