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데뷔 한 것처럼 하루에 4~5천자씩 밴드물 팬픽 쓰고 있는데
13년 만에 쓰는거라 감이 안 잡혀서 급발진하거나 지루한 에피소드가 생겨나는 중...
사실 제일 큰 건 옵치도 하고 싶고 건프라도 만들고 싶고 놀러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집중력이 무너져...
왜 예전에 네이버에서 연재하던 랜덤 채팅의 그녀 작가분이 맨날 롤 때문에 지각하고 에피소드 망가지고 하는지 알 것 같다.
짤은 AI로 만든 것.
하지만 난 된다.
난 항상 운이 좋다 나붕이들도 운이 좋다.
읽게해줘 - dc App
헉 부끄러운데
하니와 애리 이야기도 써줘!
둘은 소재가 없어! 일상물이라도 써봐야하나
하다보면 늘거임 화이팅! - dc App
계속 쓰면서 감을 잡아봐야지!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나으니까! 감사감사!
하지만 난 된다. 이 마인드 좋다 화이팅!
이 생각으로 하다보면 언젠간 되더라구! 고마워!
어찌어찌 된다잇 - dc App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