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홍진 감독은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쉽지 않음 특유의 고어하고 적나라한 묘사 나홍진 감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끝까지 본 작품이 거의 없는데 예전에 황해에서 카체이스 씬을 좀 인상깊게 본 기억은 나네 확실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한 연출력이 있음 머리 비우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기기엔 꽤 좋은 것 같음 그러니까 7/25 이비스 11:00 2자리 남았음요 - dc official App
호불호 엄청난 영화인데 재밌게 봐서 다행 ㅋㅋㅋ
걍 연출만 즐기면 괜찮은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