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나계 오프상영회 바로 다음 시간에 라이브 실황(?) 상영을 하길래 티켓 신청 후 예습을 위해 정주행 함

TVA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이후 처음이고
밴드물은 케이온 이후 몇 년만인지 모르겠네 ㄷㄷㄷ

케이온이 재밌어서 본 건 아니고 하루히 라이브 씬에 감동해서 쿄애니 찾다가 본 게 다임

간만에 장편을 봐서 초반에 집중하는데 시간이 걸렸음

인생의 때가 너무 많이 낌을 느낌;;;

이후로는 나름 집중해서 봤고 12화 좋았음 ㅋㅋㅋㅋ

극장판을 봐야 알겠지만 내 생각에는 정주행하는게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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