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 일어더빙
마이클 돌비
관람을 위해 후쿠오카에 위치한 T-JOY 하카타에 다녀옴.
위 영화는 이미 한국에서 5회차 이상씩 달렸기 때문에, 일어더빙이든 일어자막이든 이해에 무리도 없었음!
솔직히 입간판 하나만 있어도 우오오 이야 하면서 찍을텐데, 이거 뭐 끝도없음
구간 마다 입간판 하나씩 있음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토이스토리5 팜플렛이 이렇게 많은건 둘째치고, 토1~토4 팜플렛은 어떻게 구한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대형 릴리패드
가방고리
토요일에 갔더니 사람 엄청 많았다
아쉽게도 팜플렛(B5)는 없었다.
3년전 엘리멘탈 때에 왔었는데, 그때도 없었고... 또 지금 현황들을 보니 팜플렛을 구하려면 적어도 개봉 2주전에 와야하는듯? 올라간 팜플렛들이 전부 다 2~3주 뒤 개봉하는 작품들(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등) 뿐이었음
커엽
일본에서는 모아나가 절찬리에 프로모션 중
일반관
화면이 21:9인데, 16:9 토이스토리를 틀어줄 때 좌우에서 커튼이 나와서 마스킹을 해준다던지 하는건 없더라 ㄱ-) ㅋㅋ
일어더빙은 릴리패드 성우가 너무 귀여웠어요
'신'
한국에서 마이클 돌비를 못봐가지고 정말 기대함
상영관 스크린은 대돌비 보다 살~짝 작은 느낌이었음.
다만 스크린 위치가 꽤 높게 설정되어 있어서, 중앙열에 앉아도 화면을 꽤나 올려다보는 느낌. (불편하진 않았고)
그리고 일본영화관은 (토5도 포함) 보니까 엔딩크레딧 끝날 때까지 불도 안 켜고 아~무도 안 나감.
덕분에 3~5곡쯤 나오는 마이클 엔딩크레딧 곡들을 진짜 돌비시네마의 극 암전속에서 너무 즐겁게 들었음. 막판에는 눈물도 핑 돌았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뭐누머ㅜ너무너ㅜ머누머눠무너ㅜ머ㅜㄴ너무 좋은 시간이었음.
이 좋은 경험으로 인해, 차후 꽂히는 영화가 있다면 (어차피 일본 개봉은 한국 개봉보다 대체로 3주~1달 정도 늦기 때문에) 또 여기서 와서 볼 생각.
너~~~~무 좋았다.
이후 타워레코드에서 마이클 가판대를 봤고
토5 매대도 봐서 릴리패드 열쇠고리 하나 집어옴 ㅎㅎ
너무 만족스러웠다
나쁜 계집애 이야기 : 일본 개봉하면 보러가자
뭣!? 나계 일본개봉하면 데려가준다고!?
한국은 불 안켜져도 나가는 사람 많은데 일본극장 가보고 싶네요....
나 혼자 남아 감상하고 있으면 '미소지기가 눈치를 주는' 상황이 없다는게 일단 100점
일본답게 아기자기 하게 잘꾸며놨네
좌석배치가 신기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