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애리 아버지 왈
"우리 애리 물먹인 경기을 잊을리가 없죠"
"우리 애리가 있을 부에 부실 없다는게 사실입니까?"
이런 대사 보면 육아물에 나올 아버지 같단말이야.
그걸 보면 애리가
"아빠 저 빛나리 고등학교에 전학가고 싶어요. 가서 하니를 밟아 주고 싶어요."
"유준태 코치에게는 잘 말해주세요."
"하니 걔, 경찰서에 있다는데 어떡해요? 딱히 걔 때문에 제가 있는 부에 흠집이 생길까봐 걱정이에요."
"저 에스런에서 뛰고 싶어요. 하니와 같이 달리고 싶어요."
할때 아버지 반응 보고 싶어ㅋㅋㅋㅋ
콱
ㅋㅋㅋㅋ맛있네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