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픈 부가세신고를 마치고 머리식히며 보다가 재미있어서 정주행

확실히 달리기는 하니처럼 키 작은 분들이 대체로 빠르네

뭔가 이분은 다람쥐상에 하니느낌의 악바리라 하니가 오버렙되어 보였음 (군장 2개 매고 팀 구하러 행군길 되돌아가는 정신력에 감동함)

뭔가 이분은 클래식 하니 느낌의 악바리였음




이분은 현실 주나비 느낌이었고
뭔가 나계뮤지컬이나 실사화하면 주나비역으로 낙점이실듯



이제 내일은 뭐로 놀지? 아맞다 파딱이 깼다는 리플 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