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만의 복귀겜인데 재밌네
올드유저라 바뀐게 많아서 정신 없고 새캐릭은 겁나서 하지도 못 하고 10판?간 바스티온 오리사 라인하르트 세개만 함 ㅋㅋ


아니 근데 일리단님 왤케 잘해 전투기계보는 줄 ㅋㅋ
게다가 포지션 안타는 올라운더야 완전체잖아




덕분에 버스타고 오늘 승률 7~80퍼 찍은듯





리아코좌께서 오버워치를 하신댔는데...?
언제 한번 초청해야...!

저번에 약속 받아내긴 했는데 머뭇머뭇










한편 강제로 떠맥였더니 하루만에 일주일치 배우고 일주일만에 한달치 기량을 한달만에 1년치 실력을 길러버린 고딩파딱
쉽지 않은 캐로 골라 깨버렸군!

12인 협동게임인데 인세인 난이도를 혼자 찢고 유튜브에 올려버림

역시 청소년은 배우는게 빠르고 반응속도가 좋다

(난 단체플만 하다가 저렇게 솔플 뛰기까지 한계절은 걸렸다고)





흐흐흐 하지만 갈길이 멀다 꼬마야 이제 막 관문에 섰을 뿐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