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칼퇴하고 스파이더맨을 보러왔다.




로비에 들어가니 커다란 스크린을 설치하고 있더라.


문득 모노캐스트로 하니 상영회하는 날에는 


로비에서 하니 예고편 같은 것을 틀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환영 받는 느낌도 날거 같고!





옆좌석에 자리 잡은 애리



스파이더맨 본편은 액션도 좋고 샘스파, 어스파를 떠올리게하는


연출, 컷들도 나와서 좋았다. 


최근 마블 영화들에 실망한 사람들에게도 


스파이더맨은 한번쯤 보길 추천!


그리고 역시 모노플렉스는 개인적으로 사운드가 정말 좋다!






다 보고 나오니 로비에 스크린 설치 공사가 끝난 것 같았다.


사실 모노플렉스 이비스 로비에 스크린 설치한거 말해주고 싶어서


올리는 후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