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리가 속으로는 외로움을 느끼고, 하니와 공통점이 거의 있었더라면...


2. 하니가 에스런 도박을 한 이유가 경쟁때문이 아닌 발목 부상 비용 저 혼자 충당하기 위해서였다면...(발목부상이 호전되지 않았음의 복선을 보여주기 위해 발목 하나가 떨리는 묘사가 있다던가) 그래야 하니가 철부지로 안보일테니...


3.유준태가 재악역화의 과정이 나왔더라면




그 밖의 생각 있으면 댓글 부탁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