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리가 속으로는 외로움을 느끼고, 하니와 공통점이 거의 있었더라면...
2. 하니가 에스런 도박을 한 이유가 경쟁때문이 아닌 발목 부상 비용 저 혼자 충당하기 위해서였다면...(발목부상이 호전되지 않았음의 복선을 보여주기 위해 발목 하나가 떨리는 묘사가 있다던가) 그래야 하니가 철부지로 안보일테니...
3.유준태가 재악역화의 과정이 나왔더라면
그 밖의 생각 있으면 댓글 부탁바람..
1. 애리가 속으로는 외로움을 느끼고, 하니와 공통점이 거의 있었더라면...
2. 하니가 에스런 도박을 한 이유가 경쟁때문이 아닌 발목 부상 비용 저 혼자 충당하기 위해서였다면...(발목부상이 호전되지 않았음의 복선을 보여주기 위해 발목 하나가 떨리는 묘사가 있다던가) 그래야 하니가 철부지로 안보일테니...
3.유준태가 재악역화의 과정이 나왔더라면
그 밖의 생각 있으면 댓글 부탁바람..
주나비의 차별 받는 과거사와 애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내용이 나왔더라면. 하니와 애리가 육상계에서 어느 정도의 입지를 쌓았는지 다른 에스 러너 등의 주변 반응으로 좀 더 보여 줬다면.
고은애가 굿즈까지 나온거 치고는 비중이 너무 낮았다는게.. 하니를 돌봐주면서, 하니와 애리의 화해를 뒤에서 주선한다던가 하는 역할로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대립해대던 둘이 홍대런 한 번으로 화해한다는게 좀 개연성이 낮다고 생각해서...
나계가 2시간짜리 언컷이었다면
나애리와 유준태가 서로를 강하게 의식하는 연출이 있던데, 두 사람의 갈등 서사가 좀 더 많이 풀렸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