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JW앤더슨과의 크로스오버가 제일 신기하고 큰것같긴 한데..
이번작 나쁜 계집애의 경우..
예고편 뜰때마다, ost 마다 레딧에서 뉴스같이 글은 써지는데 관심은 미미하다..
https://www.reddit.com/r/Korean/comments/29hga1/korean_animations/
레딧에서 한국어 공부하기 좋은 한애니 추천 뭐 없냐는 글에 KBS유튜브에 올라온 옛날 하니 추천해주는 애가 있는데 글쎄다..ㅋㅋ ㅋ 너무 옛날 말들인디.
외국인이 쌍팔녀노 서울사투리 쓰면 그것도 웃기겠다.
쨋든 K-에 대한 수요로 해외에서 한애니에 대한 수요는 있다.
가끔 X에서 하니보고 우효옷 저 톰보이는 무엇 하고 관심 갖는 외국애를 보긴 봄.
나쁜계집애 개봉 다음날 보고서, 바로 주나비 팬아트 그리고
픽시브에 주나비 팬아트 1빠로 올려야지 끼요옷 하고 달려갔는데, 왠 미국애가 개봉일에 주나비를 포함한 나쁜계집애 팬아트 올린게 있었음.
한국인이라 주장하는 일본인도 있는데 좀 이상함.
사실 국내도 생각보다 작아서 슬픈데 외국에서 하니 이야기 하는 사람 보면 망망대해의 플랑크톤 보는거 같음.
카툰스타일 하니 이건 귀하네요
아는 외국인이 있다는게 걍 신기하네 - dc App
JW 앤더슨 콜라보 한다고 했을때 ”얘들이 이걸 어케 알아?“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부터 IP 부활 프로젝트를 기획한게 아닌가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