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도 가보고, 팝업 굿즈도 놓친거 다시 노려보는 거지.

나애리 학생증 재고 있겠지?


근데 마른오징어에서 액기스 짜보기를 한줌도 안되는 팬층에서 하고 있으면 사람들 마음도 떠난다고.

포스터가 불가항력적으로 예쁘면 모를까.

편딩도 앞두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