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비슷한 상황에서 정산 들어와서 6개월만에 급여(금액 줄은 상태로) 몰아받은 적 있다. 심한건 별도 프로젝트였는데 1년만에 받음. 지금 4명이든 6명이든 갈려나가는 중일 듯. 우리 눈에 보이는 상영일정 상황이나 콜캎, 펀딩, 굿즈샵 관련등 표면에 보이는 건 확정된 것들인데 지금 저 회사 전체 돌아가는 일의 30프로 되지 싶다.
우쥬(forgot6623)2025-11-07 21:07
답글
갈려나가고 있는 와중에 시골나눔 느낌으로 삼삼오오 사인포 준비한거 훌륭함 더 웅장해질일만 남음 ㅋ
나의소실점(yours9657)2025-11-07 21:24
답글
@나의소실점
ㅇㅇ 나름 몇 없는 인원이서 양말 젖도록 뛰어다니면서 서로 소통해가면서 잘 처신하는 걸로 보임. 저 자세면 앞으로도 기대됨.
플레이칸 기업정보, 직원수 4명에서 그냥 모든걸 이해하고 화날때도 동병상련이 되어버렸음
훌륭한 덕심이라고 생각해b
ㅇㅇ 비슷한 상황에서 정산 들어와서 6개월만에 급여(금액 줄은 상태로) 몰아받은 적 있다. 심한건 별도 프로젝트였는데 1년만에 받음. 지금 4명이든 6명이든 갈려나가는 중일 듯. 우리 눈에 보이는 상영일정 상황이나 콜캎, 펀딩, 굿즈샵 관련등 표면에 보이는 건 확정된 것들인데 지금 저 회사 전체 돌아가는 일의 30프로 되지 싶다.
갈려나가고 있는 와중에 시골나눔 느낌으로 삼삼오오 사인포 준비한거 훌륭함 더 웅장해질일만 남음 ㅋ
@나의소실점 ㅇㅇ 나름 몇 없는 인원이서 양말 젖도록 뛰어다니면서 서로 소통해가면서 잘 처신하는 걸로 보임. 저 자세면 앞으로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