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애리랑 나비 과거사가 신경쓰임.
주나비가 나애리를 아는듯한 눈치에 막판에 눈돌아가면서까지 쟤는 어떻게든 꼭 이긴다 하는 태도인게 동인회로 돌아감
왠지 4년전의 근본도 없는 싸가지시절 애리에게 꼬꼬마시절 잠시 한국 왔던 나비가 팬심으로 인사했는데 애리가 개무시했고
그때 무시당한 상처가 팬심에서 적의가 되어 4년뒤 에리는 내가 이기겠다가 된게 아닐까 생각이 듬. 하니는 덤이고
당연히 애리는 기억 못하지만 나비는 그걸 기억하고 있고. 이제와선 아는척까지도 필요없단거같은 그런 클리셰.
반박시 여러분이 옳음. 아직 신작 관련 아는게 많이없어서.
미식이네요
차기작에 좀 풀었으면...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애리 스타크네요 이거
뻔한 클리셰같은데 하니는 얘 재밌네 정도인데 애리에겐 이기겠다고 눈돌아가는거보면 이런 사연있는게 너무 맛도리잖아요
빌런 제조기ㄷㄷ - dc App
오 그럴싸함. 맛있네
애초에 스트릿에서 놀던 애가 국대에 딱히 마음있어보이지도 않는데 준태한테 붙은건 애리는 어떻게든 이겨먹겠단 심보같음. 하니는 좀 재밌는 애네 정도인게 애리에게만 유난히 감정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