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인데 이번에는 둘이 겹쳐서 들어가니깐 참 맘에 든다
악연으로 이어지던 둘이 같이 지내면서 경쟁하고 그러다
서로 이해하고 화해해서 결승선을 주자인 나애리 혼자가
아니라 같은 팀인 하니랑 같이 들어가는듯이 연출해서
최종적으로 둘의 갈등이 끝나고 이젠 친구가 되었다 같거든
나애리가 너랑 같이 달리고 싶다라는 외침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 멋진 장면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잘만들었다 생각함
이거외에도 연출면에서 신경 많이 쓴게 두번보니 더 잘보이는데
아쉽다 여러모로 흥행잘되서 좀 더 많이 봤으면 사람들이랑
이런 얘기 더 나눌수있고 좋을텐데 아쉽다
하지만 이미 상영지역들이... - dc App
애리가 진정으로 달리기로 행복을 느낀 순간
합치는게 좋치
ㄹㅇ 소실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