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관 사람 많았음.

포스터 상영회라서 그런가 싶어도

실관람 인원이 이렇게 많았던 하니 상영관은 처음이었던것 같음.


코엑스 메박 아그라 회차보다 많았던것 같음.ㅇㅇ


가족 단위 관람도 꽤 보였음.

월드타워 롯데시네마는 가족관람이 좀 많은 걸지도.


초반 홍두깨의 개그 (그럼 우선 몸을 풀고~ 꺼져! 헉!)에 피식 웃는 애기들까지 있었으니..


하니 붐이 온건가??



포스터 받는 줄 꽤길었음ㅎ

하니 바막 입으신 분도 계셨고.


하니단과 가족관람이 뒤섞인 회차였는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