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내가 디시콘 제작한다고 하니까 있는시간 없는시간 다쪼개며 트레일러 영상자막을 아예 없애고 통편집을 해서 보내줬고 디시콘 관련 조율 메일을 매번 새벽이나 저녁 늦은밤에 보내왔다 스케쥴이 매우 살인적이었던거같음...
그저 대 대 대
디시콘이 이정도였음? ㄷㄷ
저작권 있는걸 다루다보니 조금 절차가 있었어요
파딱이 민폐엿구나...
바쁜 와중에도 디시콘 검수를ㄷㄷ - dc App
그저 빛....
하,,,,,플레이칸 찬양해야겠지,,,?
그런 사연이 있는 콘이었구나... 쓸 때마다 기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