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포 저화질도 참았고
ddp 사전공지 없었던것도 참았고
홍대카페 10만원 랜덤 거리포도 참았고
다 그래 직원수 4명밖에 안되니깐...하며 참았는데
이번에 펀딩 포스터나 여러 구성들 바뀐건 좀 많이 아쉽네...
이전까지는 크게 금전적으로 이슈되는게 아니였지만 지금 다시보니깐 솔직히 30만원 구성은 아닌듯
물론 후속작 개발을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한다는 느낌으로 사긴할건데
하 걍 좀 뭔가뭔가임...
존나 뭐라하고싶은데 아예 부러져버릴까봐 제작사에 말도 못하겠음
진짜 그냥 잘 모르긋다
ㅋㅋㅋㅋ 다들 생각 비슷하구나
구성 종류가 많기는 하니까 원하는 구성 사면 될거 같은데 심플한 구성도 있고? 애초에 다른 덕질 굿즈보다는 실사용굿즈에 집중해 산 편이라 여유있었음. 문제는 이것저것 끼워주는 상품셋구성이나 저가형 상품일러 등이 많이 아쉽다는 정도? 아마 그런 정도로 인기가 있을리가 없을거다 생각해서 찐팬들이 구 구성을 20분만에 구매할거라고 생각못한걸수도 있고
제품 받고나서 와봐야 알겠지만 받기전까진 차기작에대한 투자를 목표로 하는게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
ㅇㅇ 이제 펀딩 시작되었으니 사측에 단체로 압박 넣어서 포스터이미지 같은거 원래대로 돌리도록 압박 넣는 수밖에 없음.
아크릴lp세트 비싸드라... 종이lp.아크릴lp ost 삼티 포함 127000임 lp판는 하나인데 어떻게127000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