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포 저화질도 참았고

ddp 사전공지 없었던것도 참았고

홍대카페 10만원 랜덤 거리포도 참았고

다 그래 직원수 4명밖에 안되니깐...하며 참았는데


이번에 펀딩 포스터나 여러 구성들 바뀐건 좀 많이 아쉽네...

이전까지는 크게 금전적으로 이슈되는게 아니였지만 지금 다시보니깐 솔직히 30만원 구성은 아닌듯

물론 후속작 개발을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한다는 느낌으로 사긴할건데


하 걍 좀 뭔가뭔가임...


존나 뭐라하고싶은데 아예 부러져버릴까봐 제작사에 말도 못하겠음


진짜 그냥 잘 모르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