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그렇다 치는데

티켓 / 포스터 / 아크릴 스탠드

이 세가지는 진짜로 좀 이해가 힘들다

오티에서 삼티 변경은

오티 디자인을 할 줄 몰라서 그런건가 싶고


포스터는 그냥 이해가 안 됨

새로운 이미지 찾는 게 힘들어서 외에 다른 이유가 안 떠오름


아크릴 스탠드는 스탠드가 너무 두껍고 좁아

스탠드 자체도 디자인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인데 없고



나머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참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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