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나애리, 하니, 주나비, 이서연 4명 아크릴 스탠드 팔면 되고이건 1주차 둘이서 체육관에 있는 그거 넣던가 아니면 새로 하나 뽑으면 되고근서는 뭐 말할 것도 없고그냥 이렇게 구성해서 팔지
마지막 엔딩이 별로였지만 그거 아니었으면 매우 좋은 구성이긴했음
구성은 알찼음... 개인적으로 cd랑 lp보다는 이런거로 해줬으면... 지방이라 팝업 못 가서 엽서같은거 줬으면 했던 개인적인 바램이 있긴 헀음
저게 얼마 세트임? - dc App
풀세트 얼리버드로 하면 23만원 그거 놓쳤으면 26만원이었나 그랬음
@조나피곤함 너무 비싸지 않나 내가 잘 안 사는 종류의 굿즈가 많아서 가격 가늠을 내가 잘 못하는 건가 - dc App
@브붕이 뭐... 일단 책이 4만5천원에 키링 세트, 엽서세트, 아크릴 저거 스탠드랑 뒤에 버스까지 포함이고, 쉬폰 패브릭 포스터, 뭐 기타 등등이라서 개창렬까지는 아니긴 함. 물론 이제는 다 의미 없지만
영화는 봤지만 저거 펀딩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는데, 뭐 어케된거임? 되게 안 좋은 얘기 밖에 안 보이더만
쟤네 뭐가 터진거임? 사정 모름 - dc App
후원 마감하고 결제가 그 다음날 오후 2시였는데, 그거 끝나자마자 롯시에서 굿즈 상영회 열어버림. 근데 그 굿즈가 4만5천원짜리 책이었음
후원한 사람들은 저걸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다고 해서 한건데, 영화보러 온 사람들한테 그냥 뿌려버린거지
설명하면 길긴한데, 결국 엔딩은 시제품 정도로 미리 제작해놨던거 롯시에 넘겼는데, 그걸 그냥 롯시는 풀어버린거고, 굿즈 제작사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음. 결국 굿즈 상영회 예매한 사람들은 표 취소되고, 후원한 사람들은 환불 원하는 사람들은 환불시켜줌
연편 펀딩은 몰랐는데 저 구성물이면 조금 비쌌군;; 게다가 트롤짓까지... 욕먹어도 싸네 아크릴 쓴 음반 케이스 땜에 하니쪽이 갑자기 혜자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