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펀딩 보니까 진짜 놀랐다


하루 만에 5000만원! 이 정도면 확실한 하니단이 존재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일본에서도 완구사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좌주할만큼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보험사가 모든 정치권을 좌우하는 것처럼 일본 애니는 완구사와 뗄레야 뗄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가 캐릭터 잘 되서 굿즈 많이 파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하고 있고, 이 산업은 어마어마하다. 


하니의 캐릭터가 세팅되고, 노출만 어느 정도 되서 하츄필과 같이 노출도만 높여도(유튜브 등으로 가능), 하츄핑처럼 풍행 열기를 이어갈 수 있다. 


이참에 마지막 포스터 제공으로 7만은 돌파하고, 그 다음 단계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