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당일 아침 일찍 육지 올라와서 오픈런함.


생각보다 인파가 많아서


빠르게 살 것만 사고 후퇴하고 오후에 재방문. 



오픈하기 전에 성지순례 느낌으로 홍대 둘러봤음 


근데 이런 길에서 경기했다고...? 


애들 발목 안나간 게 다행 





카페 밖에서 손님 맞이하는 하니애리 





창수는... 그냥 창수... 





SD 디자인 짱 이쁨 




오리지널도 짱 이쁨 




창수 혼자 개그 중... 


카페 후기는 여기까지고 다음은 굿즈들 





명찰 





하니 애리 학생증


진짜 학생증처럼 만든거 좋았음 





캔뱃지 가챠 주나비 


풍선껌 부는 입 커여워 





나애리 그립톡 


SD 굿즈 많이 나왔음 좋겠다 




아크릴 코롯토 


하니 애리 빼고 다 나옴 




근데 두깨 창수가 두 개씩 나옴... 




아크릴 판 


나애리는 오후에 가니 다 털려있었음 


카페서 존버할 걸 




음료 마시면 주는 엽서랑 받침 


음료 사진은 못찍었지만


개인적으로 하니 청포도 에이드가 제일 괜찮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