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비
1. 빛나리고등학교로 전학오고 하니랑 애리랑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는 학우들, 아~주 친하지 라고 능청떠는 나비
2. 애리 질투심 느끼게하려고 하니에게 치근덕 거리기
3. 육상부들어가서 반칙성 플레이없이 못하겠다면서 홍두깨 코치의 수업방식은 재미없다며 빤스런
4. 평소에 펑퍼짐한 사복바지마냥 교복 치마안에 체육복 바지입기
5. 암울했던 과거, 자기를 앞지르는 걸 참지못했다가 극후반에 애리마냥 같이 달리는 기쁨느끼기
나애리
1. 민지패거리가 애리복수한다고 나비한테 덤볐다가 뿅가서 애리나비 팬클럽 확장
2. 하니가 애리한테 너좋다는애들 다 뺏기면 어쩌냐? 라고 놀리자 자신은 팬 하라고 한 적 없다며 새침
3. 혼자 구석에 앉아 급식먹기
4. 나비가 하니한테 친하게 굴자 내심 질투하기
5. 하니의 본능질주. 나비의 파쿠르 카피
하니
1. 혼자다니는 애리보고 '아 맞다. 너 친구없지?' 라고 패드립 카운터치기
2. 창수가 혼자다니는 애리 챙겨주는거보고 질투
3. 자기한테 은근 치근덕거리는 나비 귀찮아하기
4. 다람쥐vs보라돌이 신경전
5. 다정한 애리 어머니보고 부러워함
그 외 너무 많은데 욕심(?)안 부리고 이 정도만 나와도 소원이 없겠다.
조금 더 욕심부려보면 부산가서 수영복씬 정돈 기대해도될까?
아 ㄹㅇ 맛있는거만 모아놨네
괴식일지 진수성찬인진 모르겠지만 더 많은데 너무 욕심망상증 환자같아서 더 못쓰겠음ㅜㅜ - dc App
준내 미식이네요
수영복은 못참지 - dc App
@글쓴 나갤러(211.178) 근데 민지? 미나 말하는 것이지여?
@글쓴 나갤러(211.178) 엌ㅋㅋ 맞지맞지 - dc App
창수가 혼자다니는 애리 챙겨주는거보고 질투하는 하니 보고 싶다. 그려먼서 하니가 '아..내가 남자였어도 선머슴같은 나보다 뽀얗고 예쁘장한 나애리 좋아했겠다..' 하며 한숨쉬는거 보고 싶다.. 경쟁심 느낀 하니가 여자 무빙하는거 보고 싶다.. 그건 부산 수용복 씬에서 빛을 발휘하는데...
나름 프랜치시크하게 신경쓴 수영복 입고나왔더니 여자력쩌는 애리와 건강미 넘치는 나비보고 절망. 다놀고 혼자 산책하러가겠다고 떠난 하니따라가는 창수. 오늘 평소랑 다르게 굉장히 예뻣다며 칭찬하는 창수맨 여기서 눈치없는 두깨나 나비가 방해했으면 좋겠네ㅋㅋ - dc App
민지->미나 - dc App
다른사람도 말해준건데 아직도 미나를 왜 민지라고했는지 불명ㅋㅋ - dc App
하나하나 다 너무 맛도리네여...아침부터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아침은 든든하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