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소풍에서 줄땐 거리도 멀고 타올을 굳이? 싶어서 안 받았는데...

이번 펀딩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선녀구나 가야지 하고 생각든 거 보면 지금 어지간히 대가리 깨지긴 했구나 싶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