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찐빠도 많이내고 니즈파악도 잘 안되는거같은데

뭔가 열받기보단 응원해주고싶음


찌끄레기 올라올라하더라도 뭐 부랴부랴 준비해서 저 잘했죠 헤헤 하는거보면 바로 풀리고 대가리봉합됨


분명 나는 소비자의 입장인데 지금 가지는 스탠스가 논리적으론 말이안됨...

플레이칸의 노예가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