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를 빠지고 첫 하니 콜라보 카페를 오픈런으로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고 힘들긴 했지만 카페 냐부가 너무 예뻐서 좋았고 학생분은 저랑 한두명 밖에 없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마이쮸 제가 네분한테 나눠드렸는데 맛있게 드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