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림까지 그려 올리면서 다짐을 했으나


 막상 줄 서있는데 눈 앞에 있으니


 속절없이 무너지더라.


 



이래서 죄다 현찰 뽑아서 집에 놓고 다녀야지


 카드 있으면 안된다 ㅜ


 근데...

























하나 사봤는데 주나비


두개 더 샀더니 하니애리


골고루 나오길래 오늘 되는 날인가?


신의 계시인가 하고 더 샀더니 


























은애빔 맞고 올 스톱





이 만화같은 전개는 보통 운이 멈춘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바로 후퇴함.





8개 더 모을 수 있을것인가...





















 


 음료수 시키니 엽서 받음.


 뻔히 보이는곳에 수북히 쌓아놓고


 추가로 같은거 시켰는데 


 눈에 보이는걸 랜덤이라면서 원하는 거 못 준다고 카더니


 마치 일부러 그러는것처럼


 고대~로 똑같은걸 두개 주더라.


 



 심지어 하니가 메롱하고 있는거

 

 가만히 내려다보다 보니 조금 약이 오르던데 ㅋ


 직원 본인도 모르는 거면 모르겠는데


 융통성 좀 발휘해주지 


 뻔히 보이게 그것도 수북~히 쌓아두고 그 정도도 못해주나


 당일 그 자리에서 한번 받아갔으면 나 같으면 또 시키면 요번엔 다른거 받아가라고 줄텐데 


 양도 엄청 많더만...


 



 안 그래도 랜덤 파티인데


 암튼 좀 그렇더라.


 하니애리 러닝복 두개 구하려다 


 하니애리 교복 2종만 중복 추가

  

 



 










 덤으로 떠나고 얼마뒤에 학생증 충전된거 지금 보고


 어버버 하는 중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