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디오라마나 학생증 찾는 사람들 있었을텐데

막상 평일 아침 일찍 어렵게 시간내고 돈써서 카페 방문하고 돌아가니
재고 채운거 서운할수 있다 생각함

포스터를 수집을 더 좋아하는 나붕이도
비슷한일 생기면 빡쳤을것 같음

매주 왕복 교통비로 깨지는 돈, 시간 무시 못함
이런 일 발생하면 또 돈 시간 투자해서 일부러 와야함

포스터도 지방은 1주차랑 그나마 좀 큰 도시의 경우는 아그라까지 상영해줬지만

2주차 갈라치기부터 좀 모으기 애매해짐
그 이후부턴 원정런 필수였음
시간대도 안맞아서 못받은 포스터도 있고

영화관 상영관 배정이야 뜻대로 안되는것도 알고
온라인 판매나 지방 팝업도 섣부르게 결정하기 쉽지 않다는 제작사 입장도 십분 이해함

반대로 지방러들 쌓이는 피로도도 이해해줬으면

분탕글 아니고 단순 징징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