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연편도 1억 넘게 모였고
퇴마록도 펀딩이 더잘벌었다 할정도고
내가 펀딩 했던 호들요도 1500명이 안되는데1억7천이 모였다ㅋㅋ 극장개봉 없이 라프텔 공개였는데 (예는 최근ip에 네웝툰으로 생각보다 단단한팬층을 갖고있는게 컸음)
하니도 7만이라는 관객수에 비해 현펀딩이 6천만이 되는거하며 꽤 긍정적임 펀딩이 꼭 돈이라는건 아닌데 하고픈말은 2절3절 하기좋다는거 일회성 단발성이 아닌 재활용하기 용이하고 객단가?ㅋㅋ가 높음
영화관이 아직 매력적인 시장이라곤 하지만 ott등장으로 전보다는 더매력적이지 못해 전세계적으로 주춤하는 판국에 표값까지 올려 셀프 자폭도 하고 애니가 한국 극장안에서 많이 봐진 컨텐츠도 아니라 한국애니 첫걸음 7만은 나쁘지않음
결국 다른 실사영화에 비해 극장 성공이 힘든것도 사실이라 극장 실패에 너무 좌절할 필요가없다 애니는 실사 영화에 비해 캐릭장사 굿즈팔이가 잘 되니까 (퍼스트라이드도 배우들가지고 캐릭장사로 펀딩하던데 얼마나 모일지 궁금하네 이건 캐릭장사보단 배우빨 의존할거같은데 과연)
극장까지 성공했으면 펀딩까지해서 진짜 돈방석에 앉았겠지만 (희망편 슬귀톱,근데 얘들은 이례적인 정말 말도 안되는 대성공인거고 이들도 처음은 만화책이고 tv애니메고 라스트로 극장을 한거)
아무튼 극장에서만의 성공에 목맬필요는 없음 중요한건 영화관에서 성공이아니라 후속작 tva? 웹툰 같은거 계속이어가면서 ip 체급을 키워서 그 자체로 돈이 되게 하는거 그게 중요한거 그러면 영화관 성공은 나중에 부가적인거임
라고 업계에 전혀관련없는 소비자따리가 응원글 싸봄
- dc official App
맞아 굿즈시장이 더 큰든 - dc App
ㄹㅇ 캐릭터는 영화가 아니더라도 그걸 활용한 2차 산업 시장이 굉장히 비중이 큰 거 같음 - dc App
다른 애니는 못봤는데 귀칼은 제작이 유포테이블이더만. 첫걸음에 거기랑 비빌려고 하면 너무 욕심임. 거긴 역사도 지금 꽤 길고, 그 공의 경계랑 페이트 ip 제작하면서 쌓인 노하우가 엄청나잖아. 그게 터진거라고 봐야지. 플레이칸도 계속 노하우 쌓으면 더 좋아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