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카세트테이프 넣는 케이스인거같은데 

펀딩 시작부터 카세트형식의 음반이 나온단 계획은 따로 없었는데 어따쓰는거였을까


홍대 카페 오픈이 펀딩 열리기 이틀전이였어서 그때쯤이면 큰 윤곽은 다 잡혔을텐데...


특히 일러스트들이 다 잘뽑혀서 더 탐나네

나비두깨가 일러 돌려쓰기도 아니고 잘나온듯


펀딩 찐막보상으로 빈 케이스만이라도 넣어주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