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부끄러워하면서 창수한테 쌈 싸주는거랑 다람쥐처럼 볼 빵빵해진거 귀여운데 너무 짧게 지나가서 항상 아쉬웠음

ott 나오면 일시정지 시켜놓고 찬찬히 감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