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승 후 단체 기념샷 (여러명 그려야 하지만 시간도 있고 가능성 젤 큼)


 2. 회식 2차 광경(노래방?)


 3. 어떤 형식이든 확실히 화해 한 모습이 드러나는 하니애리 샷 (같이 등교하는 모습이나 분식집 장면이라던가 하는 일상) 









 나비가 시상식 후 하니애리와 화해하거나 하는 장면은 아직 나오긴 당근 이른 거 같고...(2부까진 빌런일 듯)


 등장 못한 기존캐(창수 누나, 양기리 등등)는 공식이기 때문에 지금은 디자인 문제로 나올 수 없을테고 


 역시 두 주인공의 화해를 상징하는 장면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지...




 나도 당연히 어떤 나붕이분 글처럼 예전 '그 집' 앞에 선 하니애리 보면 참 감격이겠지만


 이게 공식이 되버리기 때문에 느닷없이 집 디자인을 아무거나 갖다 쓸 수 없음.


 작중 언급된 신문 배달도 지금 설정 미스가 되게 생겼는데... 


 (2022년에 여중생이 신문 배달을?)


 2025년으로 넘어오면서 설정 바꿔야할게 많은 상황이라 어려울 듯.





그렇다고 추억의 멱살잡이나 신문싸다구 씬을 요즘 그림체로 그려내 줄 리고 없고 ㅋ


그러면 다른 의미로 기획사 대단한 거 (뭘 좀 아시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