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포랑 카페로 이번 수영장 2장이랑 바꾸고오는데
일반인이었나봄 포스터를 맨손에 들고있더라.. ㅈ됐다싶었음.
얼굴도 어린거보니 대학생? 고딩 되나봄.
정시간보다 일찍 만났는데 먼저 왔는지
밖에 개추운데 덜덜 떨고있길래
걍 하자받아도 받아들이기로하고 조심히들가라하고 보드롱건네주고옴.
집와서 클파에 넣는데 어케 하자가 없노
진짜 소중하게 들고다녔나보노 ㅅㅂㅋㅋ
당근 교글 올리니깐 바꾸자고 챗 두개나 들어오더라
이미 두장해버렸는데 한명은 부탁해서 낼 바꿔주기로함.
늦게 유입되서 이번 포스터로만 받은사람들 많나봄.
이걸 왜 하니갤에 쓰냐고?
영화끝나서 정전갤 되겟노
그냥 아무일기나 쓰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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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네 ㅋㅋㅋㅋ
맨손에 ㅋㅋㅋ 셔포수포셋 7~8만원대에 산 사람들은 다 드러누울 듯... 최고의 승자는 셔포 첨 떴을때 일본 옥션에서 2만엔에 판매 성공한 사람;;;